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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머니]  
에너지 36년까지 석탄화력 59기중 28기 폐쇠 계획. 전력30%수준. 지역경제 위축.
미국 상호관세. 모든국가. -> 물가상승, 경기침체 위험. 근월물가 상승 3.5%, 경제성장률 1%, 실업율 4.5% 예상->경기둔화->기준금리 인하, 
미 경제지표 물가 오름세, 소비둔화 확인. 
한국 2월 생산 소비 투자 트리플 증가. but 1월의 기저효과. 내수침체지속, 경제0%성장전망. 전기차보조금, S25판매로 소매판매 착시현상.숙박음식점은 하락지속.
통신 알뜰폰 사후규제로 전환. 이통사->알뜰폰 도매다가 시장 자율. 정부의 도매가 상한선 없애. 이통사 갑질 가능.
배터리 SDI 원통형배터리 46파이(46mm) 배터리 양산. NCA+SCN(실리콘탄소복합체)음극재. 
금융 환율상승->위험자산 중 위험가중자산 원화환산액 증가->CET1 비율 낮아짐->주주환원 여력 감
바이오 알테오젠 장기지속형 플랫폼->비만치료제 사용. 한달에 한번투여. 여러치료제에 적용가능. 
바이오 보령: 우주환경에서 의약품 연구. 우주헬스케어 투자 확대.
[4.2매일]  
한미 미국의 한국관련항목. 30개월이상 소고기 수입제한, 수입자동차 배출가스 규제, 약값책정 . 미국산 과일 확대.GMO식품 규제. 망사용료정책우려.방송외국인지분제한, 원전외국인소유금지. 
철강 관세불확실성->철강수출 단가하락->수출감소
AI AI어플리케이션 등장. 쳇GPT 지브리스타일 이미지 생성, 구글 코딩능력. 
쇼핑 면세점 몰락. 현대 동대문점 폐점, 무역센터점 축소. 유커 급감. 적자 지속. 
경제 관세전쟁->미국 불확실성->미국자산 침체, 주식 하 but 금은 연일 최고가. 국채가격 상승
경제 유동성예금 증가. 불확실성따른 갈곳잃은 자금 급증, 은행은 저원가성 예금 증가 but 대출 활용X, 가계대출 압박. 리스크관리.
인터넷 대화형검색.  SKT: 크롬에 자사 에이닷 확장프로그램 출시. 포털 검색히 우측에 에이닷검색 결과나옴.
에이닷은 GPT, 퍼플렉,뤼튼 등 원하는 AI모델 선택가능.
원자재 금: 안전자산 선호 심리, 10%정도만 산업재. 귀금속, 보석류.
은: 안전자산+ 산업재, 반도체, 태양광, 전기차 필수.
동(구리): 산업재, 전력 친환경 AI 용으로 소비. 산업경기 미감.
[4.3한국]  
전기 태안->아산탕정산업단지 송전선로 21년만에 건설.지자체,주민반대로 150개월 지연.
일본 DX 건너띄고 AX전환. 아시아AI허브. 구글 오픈AI MS등 일본 진출. 일본에서도 적극 유치. AI인프라, 투자 증가
뷰티 일본 중국 의료뷰티 관광. 피부과 줄서. 보톡스 치료가 관광코스. 
전송망 AI, 클린테크 산업전기화 등으로 전력수요 증가. 전력망 용량 늘리고 전선 교체 필요
미국 EU,중국 캐나다 맞대응 vs 영국 멕시코 일본 한국 협상.
EU EU 추가자금 동원 : 특히 방위부분 역략 강화. 방산시설확충, 도로개발, 핵심인프라보호. 유럽재무장
철강 중국저가공세->조선업체 공급 후판 t당 70만원 후반. 23년엔 100만원. 20% 빠져. 수요자 우위 시장.
철강업체 수익하락, 조선사 수익상승.
코스피 상장사 영익총합 60% 급증. 영익률 6.74%. 반도체 상승. but 기저효과. 코스닥은 영익 순이익 감소. 특히 제약화학
자동차 현대모비스 저탄소 알루미늄 계약.  EU 탄소국경제도 대응. 
HVAC LG전자 싱가폴 물류센터 HVAC 공급. HVAC물류센터, 데이터센터 공급. 28년 88조규모 확대 전망
원자재 콩고, 인니 자원무기화->코발트 가격 급등, 2달만에 56%오름 ->방산 배터리 업체 악제. 
식품 EU가 중국산 저가 라이신(동물사료 첨가 필수아미노산)에 반덤핑 관세->CJ, 대상 반사수혜. 
[4.4서울]  
관세 1.상호관세 한국 26%. 일본24%. EU 20%, 중국 34% 한미FTA 사실상 무력. 자동차,철강,알루미늄은 25% 그대로.
2.폰,전자, 의류기업 인건비절감->베트남, 인도 등 생산거점 이동->베트남 46% 중국34% 인도27% 관세->망
3.캐나다, 멕시코는 상호관세 제외->But 이미 25% 때려맞음
4.반도체,의약품 관세 대상 제외->첨단제품 대체제 없음
5.공급쇼크수준 혼란, 미국 수입비용 증가, 수출경쟁력 하락, 전세계 침체 가능성.
6.나이키 베트남생산,애플 90%중국생 등 아시아 생산기지 직격탄.
8.중국발 소액면세제도 폐지->쉬인 테무 망.
일본 엔화. 안전자산. 엔화급등. 996원.  엔화강세
반도체 엔비디아: 중국 성능낮은 칩(H20) 주문->엔비디아 생산->미국판매금지 가능성->중국빼고 H20안삼->생산제품 무용지물-> 재고증가 ->미수금증가
바이오 치과용임플란트 지난해 사상최대 수출. 무역흑자 최고 경신. 연평균 20% 성장. 미국 유럽 공략.
바이오 합성생물학: Ai+바이오, 첨단바이오 기술. 세포와 유전자를 공학적 설계 제조. 약물, 새로운 농작물 생성

 


투자자는 신문을 읽을때 가장 중요한 정보를 어디에서 즉시 얻을 수 있는지 자신만의 루틴을 습득해야한다.
특히 행간 사이에 숨겨진 정보를 읽어낼 수 있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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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1한양증권 52300원

‘20년 기준 매출 비중은 자체신약(케이캡) 13.6%, 음료(컨디션등) 13.5%, 수액 및 기타 의약품 72.9%

게다가 ‘케이캡’은 출시된지 2년밖에 되지 않았으며, 현재 폭발적으로 성장중이다

케이캡의 처방액은 ‘19년 309억원, ‘20년 761억 원에 이어 당반기에만 505억원을 기록

한국의 위식도역 류질환 시장은 약 9천억원~1조원

케이캡은 출시 2년만에 시장점유율 10%를 넘어서

앞으로 2~3년 내에 시장점유율 30%이상을 가정

사실상 케이캡 하나로만 중견제약사 수준의 영업이익 창출이 가능

더 중요한 것은 ‘케이캡’이 글로벌 진출을 앞두고 있다는 점

중국 판권은 뤄신사에 L/O(라이센스아웃)를 해둔 상황이며 뤄신은 내년초에 ‘케이캡’의 중국 출시를 계획

미국의 경우 임상 1상이 올해 안에 완료되며, 이에 따른 결과발표 및 L/O도 기대

출시 3 년만에 단일제로 처방액 1천억원을 넘길 것으로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의 상당부분을 자체개발 신약에서 창출

 

21.10.05 케이캡 성장성 가속화

케이캡은 국내 최초 PCAB(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차단제) 계열 신약, 세계 두 번째 P-CAB 계열

기존 PPI(프로톤 펌프 억제제) 계열 대비 신속한 약효와 우수한 약효 지속력으로 야간 위산 분비 억제가 가장 큰 특징

글로벌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시장규모는 약 21 조원

이 중 북미 시장이 약 4 조원으로 가장 크며, 중국 시장이 그 뒤를 잇는다.

22년 상반기에는 중국에서 케이캡이 출시되면서 동사는 로열티

 

21.10.8 상상 K-CAB 성장 잠재력과 공장증설로 기업가치 성장 73000

미국 MSD 백신 유통으로 외형은 고성장

 K-CAB의 글로벌화 잠재력에

수액제 생산 CAPA 2배 증설 진행 중

 미래 성장을 위해 신약 Pipeline도 개발 중. 첫째, 비알콜성 지방간염치료제(NASH) IN-A010. 둘째, 자체 개발한 자가면역치료제 IN-A002가 있음

 

21.12.06 한투 케이캡, 이제 시작이다

재고소진은 일시적인 반면 케이캡 처방은 꾸준히 증가 중이고, 제형 및 적응증 추가, 건강보험 적용 확대

 

21.12.10 한양 '주가에 제대로 된 트리거가 생겼다

 (1)’케이캡’의 미국 기술이전 (2) 미국 임상 1상 결과발표,(3)’케이캡’ 중국허가 이벤트가 몰린 시점. 

 

21.12.16 삼성 케이캡의 성장으로 도약할 기업가치 67000
R&D 파이프라인 NASH치료제, 코로나19 재조합 단백질 백산 개발진행중

22년부터 중국 케이캡 출시에 따른 매출성장 전망

남미 동남아등23개국 케이캡 발매 시작. 향후 높은 해외매출 예상.

22년 중국시장 25년 미국출시 전망

 

21.12.15 케이프투자증권 

차기연구성과 비알콜성 지방간염 치료제, 자가면역 치료제, 세포유전자치료제

케이캡 미국 임상 라이센스 아웃 여부. 20년 매출 800억. 21년 1000억 기대. 기술이전 모멘텀

 

21.12.21 케이캡 국내임상 3상.

안정성데이터 확인. 

장기처방적응증은 22년 하반기 이후 적용. 

NSAIDs유도 소화성궤양 예방 3상 진행중. 적응증확대가 기대

기존 PPI위주 의약품 대체

영유아/노인 복용이 용이.

 

22.2.20  DB 케이캡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5만2000원

▲ 국산신약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고, ▲ 자가면역질환, 비알콜성지방간염 등 신약개발에도 집중

세계 최초 P-CAB 약물인 다케다Takecab도 2014년 일본 출시 이후 올해 미국 출시를 앞두고 있어

향후 위궤양치료제시장의 주력인 PPI에서 P-CAB 약물로 대체하며 동반성장할 것이라 기대된다

 

22.2.21 케이캡의 성장과 함께하는 기업가치 5만

 Takeda의 Vonoprazan의 일본 성장 속도를 감안시 국내 P-CAB 시장은 3,000억 이상 성장할 수 있을 것

3,000억은 국내 소화성궤양용제(H2RA/PPI 등) 9,000억의 30% 수준. 

 향후 관건은 대웅제약의 펙수클릭과의 경쟁구도

 

22.3.31 상상인증권 “HK이노엔, 장기적 관점에서 관심 필요” 5만4000
“소화성 위궤양치료제 K-CAB의 국내 매출 고성장이 지속

“오는 5월쯤에는 구강붕해제로 국내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추가 매출 증가 효과가 기대
구강붕해제 혹은 경구붕해제라고 일컫는 제형은 언제든지 물 없이도 약을 복용할 수 있고 보관이 편리해 최근 제약사들이 개발에 박차
오송 수액제 공장이 올해 2분기 가동한다는 점도 수액제 매출 성장을 기대-> . 그렇다면 약 800억원의 추가 생산 여력이 발생하게 된다”고 전망했다.
 
22.05.10 교보 Q22 Re. 케이캡 글로벌 진출 본격화 + 아쉬운 분기 실적  5만
2Q22부터는 케이캡의 글로벌 진출이 본격화
 이미 케이캡의 중국 판매가 시작되었고 중국 파트너사인 뤄신사는 23년 연간 매출 2,000억, 장기적으로 매출 6,000억을 기대한다고 밝혀
 또한 3Q22부터는 미국 파트너사에 의해 3상에 진입할 예정.


22.05.11 케이프투자증권 "1Q22 Rev: 예상했던 부진, 변함없는 22년 전망" 5만7000원

"당사는 1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했음에도 연간으로는 긍정적인 실적 전망을 유지

 

22.05.11  상상인증권  'K-CAB 성장 잠재력은 예상보다 크다'   54,000원

첫째, 1분기 실적부진은 일시적인 현상. 둘째 2분기부터 매출과 영업이익 회복 뚜렷할 전망. 셋째, K-CAB의 글로벌 매출 비전에 주목함. 넷째, 오송 수액제공장이 2022년 3분기 가동 예정.

 오버행 이슈를 보면, 2022년 2월 9일부터 풀린 보호예수물량(4,621,050주)은 향후 해소될 필요가 있는 상황.'

 

22.05.13 DB금융투자  2분기부터 실적 회복" 52,000원 

"지난 5월 3일 미국 FDA는 세계최초 P-CAB계열 위궤양치료제 보노프라잔에 대해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 치료제로 2제과 3제요법을 승인 

선도제품의 선진국 진입과 함께 중국 파트너사의 공격적인 판매계획으로 글로벌 성과까지도 기대

 

22.06.15 유진 Analyst Day 

. 내수 시장을 넘어서 중국, 인도를 포함한 글로벌 의약품 시장 내 K-CAB 판매 증가

세포유전자 CDMO 사업을 위한 투자가 이미 진행되어 국내 주요 바이오텍들과의 협약

중국 뤄신(Luoxin)사를  4 월 초 품목허가를 받은 직후 5 월부터 판매 

현재는 비급여 품목으로 판매 중  2023 년부터는 급여 품목으로 전환할 계획.

뤄신사는 2023년 K-CAB 예상 매출액을 2,000억, 출시 5년차인 2027년 6,000억원 판매를 목표

판매액에 연 동한 두자리 수의 러닝 로열티가 4분기부터 HK이노엔 실적에 반영될 예정

2022 년 K-CAB 매출액은 약 1,200 억원(+20%YoY)을 상회할 전망이다.

하반기 K-CAB 같은 P-CAB 기전의 펙수클루 정(판 매사 대웅제약)이 출시될 예정

양 사 제품이 기존 PPI(Proto Pump Inhibitor) 기전 치료제 시장을 빠르게 대체  P-CAB 제품들 의 시장 확대 긍정영향

3 상이 진행된다면 2025 년 하반기에는 미국 시장에서 판매 가능할 전망

미국 내 위식도 역류 질환 치료제 시장은 약 4 조원으로 추정되는데, 경쟁제품이 일본 다케다에서 출시된 제품만 있어 K-CAB 의 미국 시장 판매는 HK 이노엔의 실적 및 주가에 호재

 

22.07.08 흥국증권 역대 최대 분기 매출액 전망  56,000원

매출 증분을 분석하면 머크 가다실9 백신의 상품 매출 증분 비중이 크긴 하나, 주력 제품인 케이캠과 컨대션의 매출 역시 예상치 대비 선전

 

22.07.15 DB금융투자 'MSD백신 수요 증가로 외형 챙기기  52,000원

하반기는 케이캡 신제품 매출 증가효과, 컨디션 매출 회복, 그리고 수액제 공장 증설에 따른 매출 증가에 따른 감가상각비 상쇄로 분기가 거듭될수록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추정됨'

 

22.07.27 신한 추진력을 증명할 호실적 전망 50,000원

2021년 MSD백신을도입하면서 회사의 외형이 크게 성장

케이캡 구강붕해정 등과같이 자체 판매제품들의 라인업 확대 및 매출 증대를 통해 원가율도지속적으로 개선

 

22.08.03 교보 2Q22 Re. 계속 좋아지는 그림 + 중국 진출 본격화 5만5000

 1) 자궁경부암 백신 가다실9 7월 국내 가격 인상 앞두고 2Q 판매 확대 2) 케이캡 매출 성장 지속(1Q 209억=>2Q 289억) 등

1) 가다실9이 2Q에 선판매된 영향으로 백신 판매는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

2) 케이캡은 판매는 QoQ 지속 증가하며

3)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견조했 던 컨디션 매출이 3Q에도 성장 지속할 것으로 예상. 

4) 신규 가동이 지연되었던 수 액제 신공장이 3Q부터 가동되며 실적에 기여할 것.

2H22부터는 미국 후속 임상 진입에 따른 마일스톤 인식 가능성과 두창 백신 매출이 반영

케이캡의 매출(원외처방액 기준)은 21년 1,070억에서 22년 1,300억으로 증가 전망

 

22.08.03  한화 '모두를 놀라게 한 2분기 매출성장'  52,000원

 MSD로부터 도입(가디실9)해서 판매하고 있는 백신부문과 자체개발 신약의 성장.

수익성이 높은 ‘케이캡’ 구강붕해정 매출확대와 미국 파트너사와의 ‘케이캡’ 임상시험 진행에 따른 마일스톤 유입이 기대돼 수익성은 높아

 

22.08.03 삼성증권 케이캡 매출 성장과 마일스톤 반영으로 컨센서스 상회 62,000원

3분기 중 케이캡 미국 임상(2상 혹은 3상) 진입 가시화에 따라 실적 추정치에 마일스톤 추가 반영 가능하며 오버행 물량 해소 시 본격 리레이팅 기대

 

22.08.03 흥국 기대 이상의 호실적  56,000원

하반기 케이캡 신규 적응중/제형 및 추세적인 P-CAB 시장 성장에 따른 케이캡 매출 증가,

수액제 신공장 가동 본격 매출화,

중국 케이캡 로열티 매출 인식

 

22.08.11 케이프 2Q22 Rev: 케이캡과 MSD백신의 캐리  57,000원

 7월 MSD 백신 “가다실” 가격 인상이 예정되어 있어, 인상 전 비축 수요가 2분기 반영

케이캡 매출 또한 2분기 289억원으로 YoY +119.5% 성장세 시현

케이캡 기술이전한 중국 뤄신社로부터 케이캡 품목허가 및 출시 마일스톤 600만불 반영되며 이익률 대폭 상승

 

22.09.20 상상인 K-CAB의 국내외 매출성장 잠재력 향후 더 커진다

“매출 고성장과 영업이익 성장이 본격화

“올해 5월에 구강붕해제로도 출시, 직접 HK이노엔이 판매 중인데, 현재 월 매출액이 10억원내외 추정되어 연간 100억원대 중반 제품으로 성장할 전망

 “국내 소화성궤양제 시장은 9000억원, 그 중에서 PPI제제는 60%내외”

일본 소화성 궤양시장에서 다케캡(P-CAB)의 침투율은 33%내외이며, 한국 K-CAB의  침투율은 10%대

“중국시장에서 K-CAB 매출, 분위기가 긍정적” 22개성 중에서 10개성에 진출, 내년 초부터 급여품목으로 등재시켜, 본격 매출확대를 추진

HK이노엔이 받는 판매로열티 수입은 뤄신사 중국 순매출액의 10%대 초반으로 추정

중국 소화성 궤양 정제시장은 1조4000억원, 주사제시장이 2조6000억원 내외이며, 뤄신사는 주사제(2021년 L/O계약)로도 개발, 2026년쯤에 출시할 계획”이라며 “K-CAB의 중국 경쟁약품은 다케켑 하나밖에 없고 매출규모도 적다. 뤄신사의 중국내 매출목표는 2023년 2000억원, 5년 후인 2027년 6000억원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후기 임상이 빠른 시일 내 시작될 전망”이라며 “미국에서 K-CAB의 미국 임상 1상을 HK이노엔이 2022년 4월초에 완료했고, 안정성, 약력 약동학적 데이터를 확보

 

22.10.12 삼성 "풍파 속에도 굳건하게 진행 중인 케이캡 해외 진출  5만원

 MSD 매출 정상화에도 불구하고 견고한 케이캡 국내 매출 및 미국 후기 임상 진입

 

22.10.24하나 매년 좋아지는 그림 4만5000

 1) 안정적인 케이캡의 국내 매출 성장,

2) 본격 화되는 케이캡의 글로벌 진출,

3) 수익성 개선이 전망되는 수 액제와 HB&B 사업부

1) P-CAB 제제의 국내 시장에서 의 성장 여력은 여전하고,

2) 케이캡의 타 소화성궤양용제 대비 장점은 분명하며,

3) 케이캡의 글로벌 시장 진출이 본 격화

올해 4월 임상 1상을 완료한데 이어, 10월에는 임상 3상 첫 환자 투약 을 완료하며 미국 시장 진출도 순항

케이캡의 미국 3상 마일스톤이 3분기 수령 가능할 것

HK이노엔의 경쟁사 대비 높은 이자 비용-> 한국콜마의 HK이노엔 인수 과정에서 발생한 부채

국내 PCAB 계열 위장관계 의약품의 점유율은  19 년 3.8%, 20년 8.0% 21년 10.6%, 22년 상반기 11.8% 수준

케이캡의 미국 시장 진출은 파트너사 Sebela/Braintree와 함께

미국 시장 역시 Takecab(미국 제품명 Voquezna)이 선제적으로 진출. 23년 1월 11일로 내년 1월 승인 여부가 결정

라 기존 대소 공장 (연간 5천만bag)에 오송 수액 신공장(연간 5천5백만bag)이 더해져 연간 1억 5백만bag 의 Capacity.

는 JW생명과학의 연 1억 3천만bag에 이은 2번째 규 모다.

 현재 가동률은 50% 중반 수준이며 23년에는 60% 중반 목표

HK이노엔은 21년 1월부터 국내에 MSD의 백신 6종을 유통. 대표 상품은 자 궁경부암(HPV) 백신 가다실9, 대상포진 백신 조스타박스.-> 자체 제품이 아닌 상품 매출로 수익성은 낮으나, 안정적 매출을 통해 외형 성장, 기존사업과의 시너지가 가능하다는 점.

이자발생부채는 2분기말 4,600억 원 수준으로 21년말 5,130억 대비 감소하였으나 금리가 인상되어 22년 이자비용은 250~270억원 수준으로 추정

 

22.11.1 하나  3Q22 Re: 고른 성장으로 컨센서스 상회 5만

미국 임상 3상이 첫 환자 투약이 완료되 며 마일스톤이 3분기 실적에 인식

수액제 매출액은 266억원 (+7.0%YoY, +3.9%QoQ)으로 역대 최대 분기 매출액

케이캡 이외의 순환기계, 당뇨/신장 ETC의 안 정적 성장

케이 캡은 22년 5월 중국 판매를 시작했다. 23년 상반기 보험 약 가 책정 후, 급여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

미국 시장의 경우, 미란성, 비미란성 식도염 적응증으로 임상 3상 을 시작했으며, 24년 임상 종료, 25년 출시가 기대

 

22.11.1 = 상상인 수익성 개선으로 실적시즌에 주목  57,000원

 '3분기 안정적 매출성장, 수익성 대폭 개선. 수액제 성장, HB&B도 흑자전환, K-CAB 추세상 성장

4분기는 3분기 대비 마일스톤 수익이 감소하지만, ETC 매출이 호조

수익성 좋은 두창 매출이 60 억원내외 발생

 

22.11.1  3Q22 Re. 장기적 관점에서 케이캡 가치 확대 기대 46000

전분기 판매 확대되었던 자궁경부암 백신 매출 감소에 따른 외형 축소

2) 미국 3상 진입에 따른 마일스톤 인식

3) 케이캡 구강붕해정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률 개선

1) 정부향 두창 백신 매출이 인식되며

2) 케이캡 구강붕해정 매출 은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3) 중국 케이캡 판매에 따른 로열티가 최초로 인식되며

4) Non-Drink 컨디션 매출이 4Q에도 성장 지속할 것으로 예상. 또한

5) 감소했던 백신 매 출이 정상화되며

6) 수액제 신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실적에 기여할 것.

 

22.11.1 한화 3분기돌격대장은 컨디션 52000원

케이캡과 MSD백신의 YoY 20%대 매출 하락에도 불구하고, HB&B부문이 전사 수익성 개선 을 견인

P-CAB계열 약물의 비중은 13.6%로 전년 동기 10.8% 대비 2.8%p 증가했으며, 침투율이 지속적으로 증가

4분기 건강검진 시즌에 따른 백신 수요 증가와 연말 성수기 효과로 ETC/HB&B 사업의 견조한 성장

케이캡의 중국 출시 로열티는 4분기에 인식될 예정이며, 2023년 중국 약가보험 등재에 따라 매출 확대

 

22.11.1 하나 고른 성장으로 컨센서스 상회 50000원

1) 2분기에 가다실 판가 인상을 앞두고 급증했던 매출액 정상화로 MSD 백신 매출이 감소

2) 분기 출하 편차로 케이캡 매출액(236억원, -24.7%YoY, -18.2%QoQ)이 감소

1) 올해 10월 케이캡의 미국 임상 3상이 첫 환자 투약이 완료되 며 마일스톤이 3분기 실적 인식

2) 대소 수액제 신 공장이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하며 수액제 매출액은 266억원 분기 신기록.

3) 케이캡 이외의 순환기계, 당뇨/신장 ETC의 안 정적 성장

 

22.12.2 하나 HK이노엔 NDR 진행. 주요 사항 점검 50000원

7월 국내 케이캡(tegoprazan)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 유지요법 적응증 허가, 25mg 정제 승인. 23년 초 출시 예정

9월 미국 케이캡 미란성/비미란성 식도염 2가지 적응증 임상 3상 실시, 23년 말 투약 완료, 24년 상반기 결과 확인, 25년 출시 계획

경쟁사인 Takeda의 다케캡(vonoprazan)은 23년 상반기 미국 출시 예정. 케이캡이 2번째로 시장 진입 기대

5월 중국 케이캡 비급여 출시. 중국은 입찰 중심 시장으로 23년 보험 급여 적용 시 성장세 확인 가능할 전망

케이캡 유럽 지역 30개국 계약 논의 진행중. 23년 계약 예정으로 계약금 수익 기대

12월 녹십자/광동제약 GSK 2세대 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판매 예정. HK이노엔이 유통하는 연간 매출액 400억원 규모 MSD 백신 조스타박스는 1세대 백신으로 23년 매출 감소 불가피 -> 매출액에는 조스타박스가 싱그릭스에 대 체되는 정도가 영향을 주지만, 유통 판매 제품으로 수익성 높지 않기 때문에 영업이익에는 영향 제한적. 케이캡, 수액제, 컨디션은 지속 성장 전망

3월 런칭한 컨디션 스틱을 바탕으로 Non-Drink 시장 점유율 10%에서 35% 수준으로 상승

 

22.12.07 한국투자증권 '이래저래 쓰린 속, 케이캡으로 달래세요'

내년 상반기에 저용량 제형이 출시가 예정되어 있으며, 25mg 구강붕해정 개발도 진행 중

 현재 케이캡의 미국 임상 3상이 진행 중. 3분기 투약이 시작되어 내년 하반기 중 탑라인 결과 확인이 가능. 2024년 중 임상 완료 후, 2025년 출시를 예상

중국의 경우 올해 5월 품목허가 승인이 완료. 그 외에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 국가에 수출되어 허가가 진행 중

 

22.12.22 신한 숨고리기 후 재도약 50000원

4Q22 1)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케이캡 처방량 증가

2) 구강붕해정 처방 비중 증가로 인한 수익성 개선

3) 수액 신공장 점진적 가동률 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 유지

케이캡은 연초 중국 보험급여 리스트 등재됨에 따른 로열티 매출 발생이 기대

 

23.1.6 하나 5만 과도한 우려감, 4분기 실적도 좋다
1) 전분기 대비 매출이 감소했던 케이캡의 매출액 정상화

2) 순환기계, 당뇨/신장 ETC의 안정적 성장과 천연두 백신 매출 발생

3) 컨디션을 필두로 한 HB&B 부분 등 전 부분의 고 른 성장

 

1) 미국에서 Takecap(vonoprazan)을 개발하는 Phathom사의 전일 주가 급락

2) 중국 케이캡 보험 적용 발표 지연이 요인으로 파악

 

23.1.10 유안타 5.1만 케이캡, 아직 걱정할 시기 아니야
이전 분기 감소했던 케이캡과 MSD 백신의 매출이 회복
, 4분기 천연두 백신 납품 반영
, HB&B 실적 개선으로 고른 성장이 예상됨

케이캡은 물질 특허(31년 만료)와 결정 형 특허가 식약처 그린리스트에 등재되어 있어 결정형 특허가 무력화 되더라도 물질 특허로 31년까지 제네릭으로부터 보호가 가능

 

23.1.20 한화 5.2만 케이캡의 중국몽
국내 블록버스터 신약 케이캡, 중국 국가의료보험의약품 목록 등재
2015년 중국 파트너사 Luoxin에 ‘케이캡’을 기술 수출했으며, 2022년 4월 품목허가와 거의 동시에 비급여로 10개 성에 제품을 출시
2024년까지 중국 내 P-CAB계열의 소화성궤양용제 시장은 동사의 ‘케이캡’과 Takeda제약의 ‘다케캡’이 독점

소화성궤양용제 시장은 H2RA, PPI, P-CAB 계열->  PPI계열 글로벌 시장 76%-> P-CAB 효과 월등-> P-CAB으로의 교체중-> 일본 P-CAM 30%, 한국 15% 점유

대웅 제약도 2025년 출시를 목표로 중국 파트너 Shanghai Haini사와 임상3상을 진행 중

Luoxin은 2023년까지 점유율 5%(2,000억 원), 2027년 점유율 15%(6,000억 원)를 목표로 영업마케팅을 진행

중국 로열티는 반기마다 인식되기 때문에 3~6월 분 처방이 로열티매출로 3분기 인식

 

23.3.17 유진 보노프라잔 미국 판매 지연
 2024 년부터는 해외 판매 증가와 국내 판매 수수료 조정에 따른 이익 고성장이 기대
케이캡은 2023 년 1 월 중국에서 보험급여에 등재-> 하반기부터 처방 증가를 확인
하반기(6~12 월) 중국 시장 판매 로열티는 2024 년 1 분기 실적 반영
2024 년에는 미국 3 상 완료 후 FDA 승인 신청. 2025 년 하반기부 터 미국 판매가 가능할 전망.

유럽 시장 판권 매각은 현재 협상 중

 

23.4.10 교보 1Q23 Pre. 예고된 증익을 기다리는 시간
1) 케이캡 매출이 꾸준히 성장
2) 판매수수료를 지급하지 않는 케이캡 구강붕해정 비중이 최대 20%가지 증가
3) 수액제 신공장 가동률 높아져

 

23.05.03  유안타 4.5 1Q23Re: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질 흐름
프로디악스(폐렴구 균 백신) 계약 종료로 인한 MSD 백신 매출 감소

슈가논(당뇨 치료제)의 코프로모션 계약 종료 등으로 매출액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

케이캡의 미국 파트너사에 대한 조기 기술 이전 비용(약 30억원) 발생

마케팅 비용 증가

 

23.05.03 하나 4.5 1Q23 Re: 예상된 부진, 방향성은 유지

1분기 실적 부진의 원인은 1) 케이캡의 미국 파트너사 제조 기술이전에 따른 원재료비 일시 반영, 2) 백신 매출 부진, 3) 평균 임금 상승, 4) 화장품 사 업부의 부진이다

대웅 펙수클루에 의한 경쟁 심화 우려에도, 케이캡의 1분기 처방액은 357억원(+15.2%)을 기록하며 견조

케이캡 매출 중 구강붕해정 비중은 14.2%까지 상승

폐렴구균 백신 프로디악스의 계약 종료 공백에도, 조스타박스가 64억 원(+45.1%YoY)의 매출액을 기록

수액제 공장 증설 효과가 반영되며 수액제 매출액은 1,130억원(+11.6%YoY),

프로디악스의 계약 종료와 대상포진 백 신의 경쟁 심화로 백신 사업부는 1,653억원(-17.6%YoY)의 매출액 전망

 

23.05.03 교보 4.6 1Q23 Re. 쉬어가는 상반기(Q&A 포함)
1) 미국 파트너사로 제조 기술 이전에 필요한 원료 공급 비용 (30억)이 일회성으로 반영

2) FB&B 신제품 출시에 따른 마케팅 비용

3) 건기식 사업 정리하고 뷰티 제품 라인업 등을 정비 중 수익성 하락

24년 증익의 근거는 파트너사와의 케이캡 코프로모션 계약이 23년 말로 종료되고 새로운 판매 수수료율이 적용-> 수수요 15%인하->수수료 절감효과

24년 중국 로열티 인식 규모 역시 증가 전망

 

23.05.25 SK 4.6 Turning Point 를 앞두다

케이캡 매출 두 자릿수 성장 지속. 구강붕해정 비중 확대. HB&B 성장도 본격화 기대

중국 케이캡 판매 본격화, 미국 2024년 NDA 제출, 유럽 파트너십 계약

수익성이좋은구강붕해 정비중이전체케이캡 내에서상승함에따라매출성장뿐만 아니라수익성개선

중국 3~6월매출에대한로열티도3Q23 약30억원유입될전망

수액제역시2022년6월신공 장가동이후매출성장이본격화되며연간1,191억원(+17.8%)을기록할전망

MSD 백신 매출액은각각16.7% 감소, 이는프로디악스계약종료 및 경쟁대상포진백신‘싱그릭 스’의국내판매본격화

 

23.07.10 하나 4.5 2Q23 Pre: 실적 우려 없음, 기대되는 하반기

MSD 백신은 수익성이 가장 낮은 사업부로, 수익성에 미치 는 영향은 제한적

부분별 매출액으로는 전문의약품 1,793억원(-21.3%YoY, +9.2%QoQ),

수액제 285억원(+11.3%YoY, +12.7%QoQ),

HB&B 269억원(+13.2%YoY, +29.9%QoQ)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은 올해 3월 중국 보험이 적용되 며 중국에서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 로열티는 3분 기부터 수령(약 30억원)

 

23.07.16 SK 4.6 지금부터 보시면 쭉 편안합니다

케이캡은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매출 본격화,

미국 임상은 연내 투약 종료, 2024년중순NDA 제출이예정되어있으며,

유럽파트너십계약역시연내체결이기대

 

23.07.21 신한 4.5 푸근한 하반기

작년 MSD백 신의 약가 이슈로 촉발된 매출에 대한 역기저효과가 당분기 실적의 주요 원인

해당 사업을 제외한 나머지 수액이나 케이캡 사업부 매출은 성장

연말까지 유지되는 케이캡 에 대한 코프로모션 계약이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된 상태->수수료 절감

중국 로열티 인식이 하반기 본격적으로 인식

미국은 임상이 차질없이 진행 중

인도네시아 등 완제품 수출 국가 수가 지속적으로 확대

 

23.08.02 교보 4.6 2Q23 Re. 지금은 사야할 때(Q&A 포함)

K-CAB 국내 처방실적은 YoY +20% 증가 하고 수출은 24억 기록하며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점

수액 매출은 QoQ +21억 증 가하며 고정비 효과를 상쇄한 점

HB&B의 경우 티로그 매출이 35억에 달하는 흥행

25년 원재료 생산에 신공정 적 용시 수출/국내 판매 모두에서 GPM 10~15%p 추가 개선 가능할 것

 

23.08.02 SK 4.6 하반기에는 반등할 이유가 풍부

 

23.10.10 하나 5 3Q23 Pre: 24년부터 완연히 달라질 이익 체력

금번 분기부터 뤄신사  중국 판매 로열티(상반기 판매분에 해당)는 4분기와 나눠져 인식돼 15억원으로 예상

23년까지는 파트너사인 종근당의 재고 조정으로 케이캡의 국내 매출 액은 소폭 둔화

24년부터는 재고 조정 이슈의 소멸과 판매 수수료율 인하, 꾸 준한 국내 매출 성장

중국 판매에 따른 로열티는 24년부터 본격화될 예정이며, 보수적으로 98억원

24년에는 중국 외에 미국, 유럽, 일본 지역으로의 진출에서도 성과를 확인

케이캡은 22 년 10월 미국 임상 3상에 진입했으며, 24년 3상 결과 확인

 

23.10.12 SK 5.4 긍정적 실적, 긍정적 방향성

파트너사 재고조정에도 불구하고 구강붕해정 판매 호조가 지속 중이고, 중국 로열티 반영(약 20억원 추정), 해외 완제 매출 반영

수액제 매출은 신공장 가동 이후 두 자릿수대 매출 성장을 지속 중

파트너사 재고조정 이슈 해소 및 중국 로열티 확대, 해외 완제 매출 증가 지속을 바탕으로 매출 고성장

 

23.10.31 교보 4.9 3Q23 Re. 컨센서스 부합 (Q&A 포함)

1) 케이캡 원외 처방액의 꾸준한 증가(QoQ +16억),

2) 케이캡 해외 완제품 수출 16억 인식,

3) 중국 로열티 15억 인식,

4) 수액제 신공장 효과 에 따른 매출 성장(QoQ +49억)

5) HB&B 부문의 비용 감소/수익성 개선 효과 지속

1) 우선 24년 케이캡의 국내 원외 처방액을 보수적으로 1,700억, 수수료율 절감 폭을 18%p로 가정할 경우 300억 이상의 증익 요인 발생

2) 케이캡 미란성(1,200명)/비미란성 역류성(600명) 식도 질환 대상 미국 3상 Data Readout 예정.

3)  24년초 케이캡 유럽 지역 기술이전 기대감 높은

 

Q5. 중국 로열티 제외 24년 예상 해외 완제 수출액은 얼마인지?

A. 글로벌 진출 국가 수 증가 중. 특히 남미 수출 증가 확인되고 있으며 몽골/필리핀향 매출도 증가할 것. 23년은 100억 하회하겠으 나 24년 약 100~200억 가능하지 않을까 예상 중

 

Q7. AZ 시다프비아 예상 매출이나 매출 인식은 언제인지?

A. 23년 7월 시다프비아(포시가 오리지널+DPP-4 억제제 시타글립틴 복합제) 식약처 허가 획득, 동사는 10월 공동 판매 계약 체결. 구체적인 예상치는 없지만 포시가 처방 실적이 제네릭 출시 이후에도 유지되는 점, 심부전/심장 적응증 가지고 있다는 점, 복합제 이 점 등을 고려할 때 유의미한 매출 기대 중. 참고로 포시가는 22년 약 600억 매출 기록했으며 다른 당뇨 복합제인 직듀오는 400억 매 출 기록

 

23.12.21 교보 4.9 Issue Comments. 케이캡 파트너사 변경

12월 20일 HK이노엔/보령 양사는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인 케이캡을 공동판매

공동판매 계약에는 보령의 고혈압 신약인 카나브도 포함. 결론적으로 24 년 1월 1일부터 HK이노엔/보령은 향후 케이캡/카나브에 대해 공동 영업 판매

1) 케이캡 판매 수수료 인하에 따른 영업이익 개 선 2) 카나브 매출 인식에 따른 외형 성장 3) 카나브 공동 판매 수수료 인식에 따른 영업 이익 개선 등 3가지.

2) 카나브 공동 판매 매출 인식분(24년 1,250억 추정) 추가 필요

 

24.01.11 DS 5.5 4Q23 Pre: 명확한 수익성 개선을 향해

23년 12월 20일 HK이노엔-보령 양사는 HK이노엔의 케이캡과 보령의 카나브 패밀리 4종(ex. 카나브, 듀카로, 듀카브, 듀카브플러스)을 공동 판매

케이캡 판매 수수료율 인하 및 카나브 패밀리 공동판매, MSD백신 공 동판매계약 종료로 인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

 

24.01.11 하나 5.5 4Q23 Pre: 기대할 것이 많은 24년

케이캡의 4분기 처방액은 441억원 (+22.8%YoY)으로 꾸준히 성장

수액제는 영양 수액 설비 증설 효과가 반영되며, 314억원(+20.0%YoY, -2.9%QoQ)

HB&B 257억원(-2.0%YoY, +0.4%QoQ)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25년부터는 식약처 가이드라인에 따라 숙취 해소를 표기하기 위해 인체적용시험 결과가 필요하며, 이를 통해 경쟁이 완화될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 케이캡은 22년 10월 미국 임상 3상 에 진입해, 24년 상반기 비미란성 식도염 임상 3상 결과 확인이 기대

하지만 허들은 높은 약가다. Voquezna(vonoprazan,일본경쟁품목) 30정의 WAC은 650달러로, 이는 Astrazeneca Nexium의 약 2.5배, PPI 제네릭의 10~30배 수준

P-CAB 제제의 향후 미국 시장 침투 속도에 귀추가 주목된다.

 

24.01.11 교보 4.9  4Q23 Pre. 무난한 실적

1) 케이캡 원외처방액 성장분과 판매수수료율 감소에 따라 순매출 약 YoY +400억

2) MSD 백신 사업 종료에 따라 YoY -1,270억

3) 보령과의 카나브 공동 판매 +1,200억

4) 아스트라제네카 직듀오 공동판매 +400억 5) 중국 로열티 YoY +50억

P-CAB 신약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PPI나 위약과의 효능 비교도 중요하지만 시장의 Unmet Needs와 약의 가격 간의 비교도 중요하다고 판단

 

24.01.12 IBK 5.3 4Q23 Preview: 24년 도약을 위한 준비

24년, MSD 백신 → 보령 카나브 판매로 수익성 개선 극대화

미국 파트너사인 세벨라 가 진행하고 있는 비미란성 임상 3상은 24년 5월 말 종료

미란성 임상 3상은 6월 말 1차 종료 됨에 따라 결과 발표가 기대되며,

미란성 임상 최종 종료일인 12월 말 일정에 따라 FDA 허가 신청도 기대

 

24.01.18 SK 5.6 걱정 없는 2024 년, 기대 이상 성과는 필요

1) 국내 케이 캡 수수료율 개선,

2) MSD 백신 계약 종료,

3) 보령 ‘카나브패밀리’ 유통 개시,

4) 시다프비 아/직듀오 등 도입 품목 매출 반영

 

24.02.14 교보 4.9 4Q23 Re. 무난한 실적(Q&A 포함)

수액 신공장 가동으로 고정비가 상쇄되며 수익성 개선효과가 지속

1) 원외처방액 성장분과 판매수수료율 하락 분 감안시 케이캡 순매출 1,733억(약 YoY +530억). 참고로 24년 케이캡 원외처방액은 1,900억대 전망

. 2) MSD 백신 사업 종료에 따라 YoY -1,270억

3) 보령과의 카나브 공동 판매 +1,200억

4) 아스트라제네카 직듀오/포시가 등 공동판매 YoY +650억

5) 중국 로열 티 YoY +50억 등

글로벌 PCAB 시장의 상업성 판단에 있어 보다 신중한 접근 필요.

는 PPI나 위약과의 효능 비교도 중요하지만 시장의 Unmet Needs와 약가 간 비교도 중 요하다는 점

 

A. 24년 연간 매출 9,000억원대, 영업이익률 두자리수 전환 예상(low double digit). 상하반기 이익 비중은 상하반기 각각 30% 후반/60%초반 전망

케이캡 중국 로열티 100억 보다 보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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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매일]  
알루미늄 한->미국수출 알루미늄 연선,케이블 반덤핑관세. 대원전선,가온전선 등 중국 우회수출역할.
중국원자재->한국전선->미국수출. 
데이터센터 방송통신시설 분류따른 규제->과다한 주차장 필요, 미술작품설치, 전력망법(전기사용 여부 모른채 부지확보)
사실상 데이터 센터 건설 법으로 막힘. 그리고 민원-> 우리나라 인허가부터 3~4년 걸림(머스크 4개월만에 지음)
수도권쏠림현상. 전력부족 심각. 기업들 각자 에너지수입 or 발전소건설. 
은행 대출금리>>>예금금리. 최대수준스프레드. 은행 이익.
이커머스 네이버 vs 쿠팡, 네이버 도착서비스 확대. 배송일지정.
미중  관세전쟁. 3월4일 미국 중국향 관세부과 시작 vs 중국은 보복관세(석유,농기계,자동차,픽업트럭,LNG) and 수출통제(광물)and미국빅테크 견제.
미국 금리 yoy 2.5%. 
석유화학 에쓰오일 샤힌(울주군) 공장. 최첨단플랜트. 26년말 상업운전. 고부가 석화제품(에틸렌,프로필렌) 생산, 
신기술 TC2C: 원유->나프타전환. 기존설비 대비 4배 나프타 생산. -> 과잉생산 우
에쓰오일 정유+석화제품 투트랙. 
[3.2한국]  
실버산업 대기업 진출, 교육업체, 보험사, 건설사. 
조선 미국 군함. LNG선, 쇄빙선 필요, but 중국산 후반 사용 금지. 국산대체시 가격상승
반도체 미국->한국,베트남공장 상호관세 부과 우려. 
반도체 수출 16개월만에 마이너스. 수출둔화. 범용메모리(DDR4) 가격 크게 하락 영향.
원전 탈원전 1호 국가 이탈리아도 다시 원전 도입
관세 멕->중국에 25% 관세 부과(미국 따라). 미국과 관계개선.
통신 AI-RAN 기술: AI가 자동으로 네트워크 최적화하는 차세대 통신. 속도해결, 안정성 확보. 자율주행, 드론 인프라.
배터리 SK온:미드니켈배터리(하이니켈, LFP 중간포션). 삼성SDI : 전고체배터리 기술.
자동차 기아 LCV(경상용차) 미국 진출도전. 배송 건설 셔틀버스등 다양하게 사용. 전기LCV로 승부
광고 넷플리스 광고 시장 블랙홀. 광고형요금제로 인한 효과 큼. 애드테크(맞춤형광고)로 효과 극대화.
[3.5서울]  
한국  생산 소비 투자 1월 모두 하락. 경기침체조짐.
미중 중국->미국에 15% 보복관세, 미국 방산업체 수출 통제(중국부품 수출X), 미국산 특정항목 수입금지.
반도체 TSMC 미국에 146조 투자. 생산공장 6개확대, R&D 건설. 
환율 타국 통화가치 낮추면 미국 불이익->미국 관세로 대응 -> 엔화가치 상승
에너지  SK이노: 재생에너지 전력구매계약(PPA) 진출 2년만에 공급용량 1GW. (1GW는 원자력 발전소 1기 용량)
PPA: 한전안쓰고, 발전 공급사업자-SK이노(중간)-수요기업 연결.재생에너지는 한전 배전망 사용가능.
사이버보안 딥시크 개인정보 유출 우려, 사이버보안 AI가 변곡점. 
[3.4머니]  
통신 통신사 AI인프라 기업으로 변모. AI데이터 센터 구축, 
한국 수출성장세 둔화. 반도체 16개월만에 감소, 무역수지 흑자 반토막. 반도체 yoy 3%감소,자동차 yoy 2.7% 감소
but 다양한 분야 수출 가능성. 바이오헬스, 무선통신기기(부품) 등 중소기업 수출 증
조선 한미 협력. 조선은 한국 중국만 존재. 미국 군한 MRO, 신규 군함건조 등 기회
AI 소버린AI : 국가별로 자체 인프라, 데이터, 네트워크 구축 역량. 직접 갖추지 못하면 다른나라 종속, 경쟁소외.
각국 통신사의 인프라 능력 주목.
전선 미국 내 생산 또는 직접수출. 관세 영향X. 구리가격 인상->판매가전가. 
화장품 중동 공략. UAE 수출 증가. yoy 2배 급증. 
네이버 은행 신용평가모델 대출 심사 위해 네이버페이와 협력. 네이버의 비금융데이터 사용. 
미용기기 중국 피부미용, 여행 등 서비스 소비 장려, 한한령 해제 가능성. 
[3.6매일]  
가전 중국->미국 수출 막히자, 한국 등 다른국가에 밀어내기 수출. but 과대광고, 기술력부족. 
중국 경제성장률 목표 5%. CPI 증가율 2% 목표(물가하락)-> 수요둔화인정, 과하기술 투자 80조. 
독일 경제성장률 회복, 군비지출 늘려->역대급 돈풀기, 부채한도 규정 개정. 
기술 첨단전략산업 50조 지원, 반도체 2차전지 디스플레이 바이오 방산 로봇 배신 수소 미래차 AI
농산품 중국->미국 농산물 관세부과, 미국 새로운시장 필요->한국 틈새로 미국산 농산,곡물 수입 확대.
배터리 원통형배터리,  로봇배터리, 전고체배터리, ESS활성화, 배전변압기
금융 경기불안심리->미국 금융주 하락. 나스닥도 하락.
[3.7한국]  
반도체 삼성 파운드리 경영진단 컨설팅. LSI사업부(AP,이미지센서, DDI)
우주 저궤도 위성 군사적 가치 증가. 스타링크이용 드론전. 정지위성보다 가까워 고속통신. 
사이버보안 사이버 공격통한 기술유출 자금탈취 증가. 북한중국이란러시아 악당. 
물가 2월소비자물가 yoy 2%상승. 외식물가 yoy 3%상승. 배달이중가격제 원인. 원재료 상승->가공식품 가격인상
유로 유로화 급등. 트럼프 나비효과->유럽 군비증강책, 경기부양채. 유로 쓸일 많아져, 수요확대->유로화 인상
but 달러는 약세. 물가인상, 관세 영향. 경기위축우려
자동차 EU자동차 친환경전환, 경쟁력 확보 계획. 배터리산업지원. 유럽산업보호. 중국산 관세부과
자동차 미국->맥 캐 자동차관세 한달 유예. 자국산업 피해볼까. 미국자동차기업 멕시코에서 차 조립후 미국에서 판매
방산 유럽 각국에 프랑스산 핵우산 활용. 
유럽 ECB 금리 인하, 금리2.5%. 인플안정. 유럽경제 위기. 금리 중립수준. ->인플유려.방위비확대로 추가 인하 없을듯
자율주행 미국 자율주행기업 에이브리드+현대차 자율주행차 공동개발. 에이브리드기술SW+현대전기차HW->우버 활용
화장품 불황엔 립스틱. 루이비통 뷰티 시장 진출. 국내 코스맥스 화장품추천->SSG에서 판매, 마케팅.
식품 단백질음료시장 성장.
중국 딥시크등 중국 기술력 확대, 미국 갈등으로 강력한 경기부양책, 글로벌 자금 유입.
[3.8서울]  
미국 멕,캐 수입상품 25% 관세 이틀만에 유예.
배달 배민, 쿠팡 최혜대우 요구 건에 대해 중징계. 시장 지배력 남용. 
한국 경상수지 21개월 연속 흑자. but 흑자규모 감소. 반도체 꺾임. 자동차 석유제품 부진. yoy 수출 9% 수입 6% 감소
관세 관세->중국 품목 가격인상->미(월마트) 비싸게 사야함 but 사기싫음-> 중국에 가격인하 요구->반
조선 삼중: 브라질 셔틀탱크 9척 수주. 1.9조원. 미국 덕에 선박 싹쓸이.
UAM 한화에어로 : 미국 실드AI 지분투자. 무인항공기 기술 강화. 자율방어시스템 AI플랫폼 보유. 무인기 드론 AI SW
통신  통신사 가입자 데이터, 기지국 인프라 강점. 자울주행,스마트시티 등 고용량 데이터 사업 필요 ->데이터가 많아야 에지서버 이용 원활한 서비스 제공.  
빅테크(GPT)등 고용량 데이터는 아님->바로 중앙데이터 센터 이용 데이터 제공. 통신사 역할 미비
증권 미래에셋 :인도 증권사 '쉐어칸' 인수. 인도시장 비지니스 강화. 1만명 초고액 자산가 보유. 310만 개인고객 보유.
인도 14억인구 주식계좌 비중 10%, 활성화 계좌 3%. 확장가능성 높음. 
[3.10머니]  
유통 다이소 건기식 판매중단->공정위 사실관계파악, 약사회 제약사에 압박 조사
조선 쇄빙선 부활. 트럼프 북극항로 개척. 시간은 필요. 
뷰티 뷰티디바이스 수요 증가. 메디큐브, 에이피알 등. 
[3.11매일]  
산업 기술경쟁력 중국에 뒤쳐저. 3D프린트4.7년. 2차전지3.5년, 바이오플라스틱3.4년.시스템반도체1.7년, 로봇0.9년
앞서는 산업은 조선,디스플레이,가전 뿐.
한국 경기침체 공포. 내수 수출 동반 부진, 고용시장 한파. 실업급여 지급액 신청액 최대치. 
시니어 미국사모펀드기업+SK디앤디 국내 시니어 주거시장 진출. 초고령사회 확대 예상. 
트럼프 캐멕 4월2일 25% 관세 예정대로 부과. 
반도체 미국 중국산 범용반도체 추가 규제. 전자제품 70% 중국 생산 반도체 탑재.  
자동차 미국 관세부과->국내 생산축소, 미국판매차량은 미국서 생산 요청, 
철강 알루니뮨 수입품 25% 관세 부과-> 부품업계 타격. 일부 부품은 철 알루미늄으로 분류되 수출
 +경기침체, 수출성장세둔화.
특히 한국GM위기. 한국생산물량 90% 미국 수출. 
수소 현대차+도요타 수소협력.
건설 레미콘 믹서트럭 증차 여부. 16년간 믹서트력 동결 but 운송단가는 상승. 운송노조 협상력이 지나치게 강화.
석유화학 장기간 불황->재무지표 악화->신용등급 하락. 
농산품 농산물 공급감소, 높은수요, 비료가격 급등->농산물 가격 증가. but 관세전쟁으로 수요 하락 가능성
[3.12한국]  
미국 경기침체공포. 관세부과 경기침체가능성 인정. 국제유가 하락. 소비둔화징조
조선 삼성중공업 FLNG 4기 8조원 수주눈앞. 트럼프화석연료 회귀 정책 여파. 이탈리아, 미국.캐나다,노르웨이에 납품
해상 LNG터미널 역할.
트럼푸 화석연료회기->LNG선 수요 증가. 60조원규모. 
건설 모듈러 아파트. 노동절약형공법. 공사비는 8%증가 but 기간 40%단축. 운송비가 문제. 
관세 미국 외국산 철강 알류미늄 25%관세 부과. 세계각국 상호관세 vs EU 보복관세. 필수의양품 수출통제, 캐나다 미국산 제품 보복관세. 전력중단 등 강경조치 예고
철강 세아제강 강관->파이프라인, 시추용 강관사용, 석유시추 수혜. 
LNG 미국 LNG개발 위해 저리대출 시행. 알래스카 천연가스 액화운반 뒤 수출위해 가스관, 액화터미널 사업 추진
배터리 엘앤에프 파나소닉과 3조5000억 규모 하이네켈 양극재 중장기 공급계약. 최종적으로 테슬라향
수소 현대차 울산에 수소연료전지공장 건설. 수소연료전지부품 스택과 자동차조립 한번에
ESS 미국 중국겨냥 해외적대국 배터리의존도 감소법-> 중국산배터리ESS 제재. 특히 태양광,ESS 반사이익
양자 삼성SDS PQC 개발. 일방향함수 기반 암호알고리즘 개발. 역산이 거의 불가능. 
식품 커피원두 가격 하락. 재고증가. 경작지증가, 가격인상으로 수요감소.
[3.13서울]  
반도체 TSMC+엔비디아+AMD+브로드컴+퀄컴이 인텔 파운드리 공동 투자제안. 삼성위축. 
한미통상 미: 미국산 소고기 30개월 이상된거 한국에 수출 허가 요청. 한국 철강업체 보조금으로 미국산업 축소. 
망사용료 불만, GMO승인절차 불만. ->통상전쟁
바이오 치매 신약 개발 중. 현재 바이오젠 레켐비 주목. 국내 바이오텍 중심 후보물질 개발중. 현재는 증상완화정도.
식품 미국산 소고기 수입 검역 규정 완화 요청->한우 농가 치명타.
한우 사육수 증가 가격하락, 사료비증가->적자중
철강 미국 25% 관세조치&일본+US스틸공조체계->미국산 대비 국산 제품 가격경쟁력 약화. vs
수출쿼터제(연간263만톤, 수출물량 품목 제한 )폐지->수출확대 기회, 자동차용강판등 일부품목 물량 확대기회, 
관세25%부과해도 운송비 인건비등 미국산이 30%가량 비싸
SOC 전국 9개지역 폭우 가뭄대비 기후대응댐 건설. 환경부 14곳 필요. but 주민협의 어려움. 완공까지 평균10년
정밀화학 경쟁력 하락. 소재 및 중간재 90%이상 중국 수입.
소비 미국 초저가 제품만 구매.관세인상->물가상승 & 주가하락->지출축소, 저렴한 카피제품 인기. 
미국 관세전쟁->미국경기침체 가능성->기준금리 인하 전망., 최소 3번 가능성.
XR 구글 AI글라스 진출. 시선 추적기술 스타트업인수.스마트 안경 재도전. AI+저전력반도체 발전으로 재도전
원자력 현중+테라파워 ->SMR개발, 나트륨원자력 상업화. 핵분열->열발생->액체나트륨(소듐)으로 냉각->전기생산
해상풍력 두빌+지멘스->14MW 해상풍력 공장건설. 두빌생산+지멘스 나셀 조립기술제공=발전기조
수소 삼성E&A, 노르웨이 수소기업 넬 지분 인수. 그린수소 시장 진출, 수전해 솔루션 보유. 알카라인수전해(AEC), 고분자전해질막수전해(PEM)기술 보유. 
양자 정부 양자R&D 자금투입. 양자컴, 양자중계기, 무GPS양자항법. 양자클라우드, 양자통신.
바이오 미국발관세->금리인하->제약 바이오 M&A 촉진전망. 금리인상기 현금 축
반도체 D램(DDR5) 가격 6% 상승, 낸드 역시 인상, 증극 소비활성화, 스마트폰,서버용 수요회복 ->반도체 회복 국면.
금융 트럼프발 경기침체 유려->안전자산 미국 채권 사들여->채권가격상승, 채권금리하락.
[3.14머니]  
한국 낮은성장세 지속 ->경기회복을 위해 추가금리인하필요. 
웰니스 화장품에서 당성분 제거, 빵도 건강빵,현미빵 등.
전선 LS전선 vs 대한전선. LS가 대한에 특허침체 소송. LS승. 대한(호반) 보복?으로 LS지분 매입
조선  한화오션 미해군함정 MRO 사업 마무리. 전반적인 정비 완료. 
통신 KT+팔란티어 협력. 팔란티어AI 솔루션 이용 한국 금융 공공시장 AX서비스. 대규모 데이터 통합 분석통한 의사결정 지원 SW플랫폼. 최고수준 보안기술.
기술 과기부 AI 양자 바이오 고단도R&D, 저탄소혁신, 무탄소에너지, 기후대응기술 트자
양자 산학연 20큐비트급 초전도 양자컴퓨팅 시스템 소개, 이를 활용 클라우드 서비스 시연. 50큐비트 개발 목표
발전 서부발전 중동에서 태양광발전사업 수주. 사우디에서 1.4GW 태양광 프로젝트 수주. 사우디 신재생 비중 증가
[3.15매일]  
철강 현대제철 비상경영.->중국산 저가 철강재, 미국 관세부과, 건설경긱 악화, 노사갈등 장기화
식품 환율, 유가변동성->외식물가,생필품 가격 상승. 버거,라면,빵,커피, 뷔페 다 가격올림
은행 인뱅 중소기업 대출 완화 추진. 비대면 영업규제 완화. 기업대출 확대 전략.
식품 소주 수출액 증가. 20년부터 가파른 성장세. 대중문화 역할 커
배터리 배터리3사 3년간 R&D 7조 투자. but 1조 투자세액공제 못받음. 이유는 흑자기업만 혜택. 배터리3사 적자.
조선 한국서 미국군함 건조 가능하도록 미국 법률개정 도전
배터리 SDI 2조 유상증자. 헝가리공장생산확대 , 전고체배터리기술투자. GM합작투자,
유럽 경기침체, 관세전쟁 여파, 주가하락. 독일 프랑스 성장률 위축. 유로화가치상승->배당높은 금융주 주가 상승
[3.17한국]  
금융 모비스+신한: 모비스 부품 유통 플랫폼 통해 자동차 협력사 금융지원. 
방산 독일 790조 인프라투자, 친환경전환, 국방비 무제한 증액. 부채브레이크폐지/ 
디스플레이 OELD 생산시 미국UDC에 로열티 지금. 특허사용료(빨강,초록발광소자), 재료판매등으로 매출. 전력소모 적어. 
삼성, LG 독립성강화위해 파란색 발광소자 개발.  
자동차 기아 미국현지판매 늘려, 실적 전망 자신감.  역대2월기준 최다판매.
현대. 해외법인 매출 증가. 북남미 매출증가. 미국,캐나다,브라질 급증. 비싼차 SUV잘팔림. 유럽은 감소.,
스타트업 미국비상장M7: 코어위브(AI데이터센터운영), 오픈AI, 앤스로픽,xAI,퍼플렉시티, 데이터브릭스, 스케일AI
바이오 한국 유전체데이터 확보 미국의 0.3%. 3000건. 규제로 데이터 수집 및 활용 막혀.신약개발의 필수요소
가자(DTC)유전자 검사 시장규제 장벽.  암 치매 질명가능성 항목검사 어려움.
배터리 CATL 처음 매출 감소. yoy 10%감소. 수요정체, 배터리원자재 가격하락. but 시장전망 긍정뷰
식품 유제품 고공행진.yoy 23.2% 상승. 원유생산 감소. 치즈 크림등 수입물가 상승
식품 소스 조미료 수출 증가. 한국영향력 혹대. 또 삼양. 불닭 소스 확대. 그외 다양한 고형, 자연재료등 판매
식품 배추가격 고공행진. 여름폭염->배추 심는시기 늦어짐->공급부족. 중국배추,김치 수입증가.
여행 트프 경기침체 공포, 소비심리 하락, 미국여행ETF(에어비엔비,디즈니,항공,호텔등) 마이너스.
중국 인공지능 딥시크부상, 정부 강력 내수진작->국채금리 급등. 중국시장 기대. 
탄소 EU 탄소국경제도. EU로 수입되는 시멘트 전기 비료 철 철강 알루미늄 수소 등 탄소배출랑 추정치 계산해서 세금부과. ->정부 기업에 컨설팅 
[3.18서울]  
원전 원전 수출국가만 운영하는 오너클럽 운영. 미,러,프,캐 4개국가.
무역 미국 한미FTA재개정 압박. 상호관세 부과시 한국경제 휘청. 
반도체 D램 가격상승, 2분기 실적개선전망. 딥시크 이후 중국 수요 증가. 관세 불확실성으로 미리 재고 선점.
AI 바이두 추론AI 딥시크 절반가격 출시. 가성비 전장. 미국 고민. 
원자력 두빌 : 증기발생기,터빈,가압기,냉각재,원자로 등 핵심제조 기술 보유, 
중국 내수진작. 고용확대, 최저임금 인상. 이구환신 지원강도 높여.문화 스포츠 관광 확대. but 여전히 부동산 침체
미국 관세전쟁->경기침체우려->미국 소비 위축->증시하락. 
광물 일본 광물 확보 경쟁. 해외투자 확대. 희토류 정제사업에 1574억 투자. 중국 의존도 낮춰
게임 23년 게임수출 23년 만에 역성장. 글로벌선호도 낮은 MMORPG집중.PC,모바일 모두 축소.
중국한한령으로 판호 줄여 중국 수출 급감.& 중국 게임 경쟁력 증가. 
배터리  코발드 독점 콩고의 수출제한->주요 원자재 코발트 가격 급등->코발드 없는 소재 연구개발(망간 나트룸) 
조선 한국형차기구축함 설계 건조 선정방식 연기. 해군전력화 게획 차질.
조선 한화 삼중, 잇달아 2조원대 규모 계약, 총 15척. 
전기차 LG전자 전기차캐즘불구, 전장사업 생산량 역대최고, 
행동주의 미국 행동주의 펀드 콜마홀딩스 이사회 진입 주주제안. 지분보유목적 경영권영
[3.19머니]  
카드 신한,KB 애플페이준비. 결제시장 변화. EMV결제방식 도입. NFC단말기 필요. 삼성페이는 글로벌표준아닌 자체NFC결제규격. 구형 마그네틱 단말기 사용가능한 MST방식 지원.
한미 한국 주요 무역적자국. 상호관세 우려 증가. 평균관세 미국보다 4배 높아.한국은 사실아니라고 반박.
미국제기할 비관세장벽: 30개월이상 소고기수입금지, 플랫폼법 규제법안, 자동차환경규제, 부가가치세.
기후 기후변화->물가관리부담. -> 탄소배출권거래시장 활성화 추진
온열질환자급증, 극한호우, 침수, 농산물재배지, 어종분포 변화.
금융 중앙은행디지털화폐(CBDC) 실거래 실험. 은행예금->예금토큰->편의점 등 사용
우주항공 민군 우주산업 표준화 포럼. 우주도약모멘텀. 한국형발세차 고도화 사업. 표준인증체계구축.
캐나다 미국 대신 EU순방. 미국과는 최대한 협상. 
사이버보안 알파벳 사이버보안회사 위즈 인수 협상. 45조 추정. 반독점 시험
조선 한화 호주 오스틸 인수 재추진. 미국 군함 건조 가능한 조선소. 미국군함본격진출.지분확보.
식품 CJ제일제당 김. 비비고 김 매출 증가. 성장세 가팔라. 
[3.20매일]  
바이오 세포치료제, 인공장기(오가노이드) 신약부분 강점. 
배터리 SK온 :닛산에 15조 배터리공급. 100만대 탑재. 
AI 젠승황: 추론형AI로 연산량 100배 증가. CPU수요 폭발적 증가 전망. 로봇,PC까지 AI반도체 확장. 
내년하반기 루빈 공개예정, 블랙웰의 성능 3.3배. HBM4E탑제. 
반도체 하닉 HBM4 12단 샘플 엔비디아 공급. 초고성능AI연산 위한 고대역폭 메모리 확보 속도. 영화 400편 1초 처리.
MR-MUF 기술: 반도체 칩을 촘촘히 쌓아 발열과 휨현상 최소화.
방산 EU: EU내 방위산업 공급망 확대. 유럽부품 65%이상 사용, 유럽생산기지에서 생산. 한국도 유럽산부품 확대
철강 한국 저가 수입 철강재 관리.중국산 우회 유입차단. 원산지 증명 확대-> 철강업체 지원.
삼성 반도체(HBM), 로봇, 메드텍, 전장, 친환경공조솔루션.
전력기기 미국 전련 수요 급증, 노후화->현지수요 증가, LS등 생산시설 확충, 
로봇 엔비디아 로봇AI플랫폼 아이작+현대 보스턴다맥->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Ai학습. 연내 현대차 생산현장 투입
[3.21한국]  
배터리 특별법 발의: 국내제조 배터리 생산량 비례 현금 보조금지급, 해외공급망 개발 도움. 
미국 경제성장률 1.7%. PCE 2.7% 기준금리 4.2~4.5% 동결. 파월 인플레이션 안정 전망. 
해상풍력 국산터빈 사용식 가점. 국산터빈 사용시 전기 더 비싸게 매입해줌.30년까지 14GW 해풍 계획
철강 미국 수입철강 25% 관세-> 남은 철강 EU 수출->EU 철강 수입량 15% 줄여 & 인도,남아공철강관세->다시 철강이 남음->수요처 없음->철강가격하락
미국 한화에어로 : 유증해서 미국 투자
OCI: 텍사스에 셀 공장 건립. 폴리실리콘-셀-모듈 공급망 갖춰
현대차: 미국 25% 관세 맞서 미국 생산늘릴것.
포스코: 미국에서 직접 열연 냉연 제품 생산
양자 엔비디아도 합류. 구글,아마존,디웨이브퀀텀 등 연구성과. 
SI AI진출. 삼성SDS+SAP : 클라우드 ERP협력. LGCNS : AI활용 성능최적화, 품질모니터링 등 해외스타트업 협력
통신 SKT 자체 LLM (에이닷엑스) 기반 Ai개발 인력 채용. 인원제한X. LLM사업 강화. 딥러닝기반 언어처리.
원자재 공급 :주원료 보크사이트 불안, 홍수, 선박 좌초 등 
수요:트럼프 관세 부과 전 사재기(수요증가)
철강 1.미국 LNG 사업발표 2.중국산 반덤핌 관세부과 3.EU 수입제한 but 미국산 대신 한국산 구입 전망
증권 증권사 일임형 랩어카운트(알아서 금융상품 골라주는 서비스) 계약 증가. -> 돌려막기 문제 터졌으나 경징계
[3.22서울]  
식품 미국산 감자 수입. 미국 비관세장벽 완화 요규.
은행 새마을금고 대규모 적자. PF부실영향. 
삼성 대규모 반도체 R&D연구시설 20조원 투자. 
자동차 현대차+GM: 현대차 전기밴,SUV+GM로고, 현대차로고+GM픽업트럭, 공급망 공유 논의
광물 미중 핵심광물 확보전.미국 광물개발 인허가 간소화. 전시권한까지 발동. 중국 자원독점에 문제의식.
중국도 광물전략 비축 확대.
한중 외교장관회담. 문화교류 복원, 한한령해제시사. 관광무비자정책. 
2차전지 전력비 깎아, R&D 보조금 지급 방안. 영익안나면 세액공제 못받아->미리환급가능하도록 지원. 중국견제
러시아 현대차 LG전자 러시 재진출. 석유화학 원가 부담 줄어. 러시아산 값싼 나프타 수입
반도체 엔비디아 : 베라루빈(CPU+GPU) 개발. 인텔x86 대신 ARM개발명령어 사용. 인텔입지 좀아짐. HBM4사용.
GPU4개+CPU+HBM4등 패키징 중요
[3.24머니]  
한미 대한항공-보잉, GE에어로 협력, 조선업, 알래스카 자원개발 기업 의견 청취
미중 중국이 미국에 수출 제한. 수출축소로 무역불균형 조절. 배터리 전기차 등 수출을 줄임. 무역수지 흑자 축소.
바이오 유한양행 렉라자 기존약 대비 고성능. 
바이오 대사이상지방간염 AI 진단 승인, 제약사들 치료 개발. 한미약품, 올릭스 개발중
통신 통신=신경망->AI시대. 통신망 역활 증대. 
HVAC LG 냉난방공조 시스템. 칠러, 콜드체인(저온유지 냉방시스템) 등 활용. 구내식당,화훼단지,물류센터 사용
물가 외식물가 고공, 식재료, 인건비 비중 70%, 두개가 65%넘으면 수익 어려워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 가격상승, 수요회복->생산기업 수혜, but 수요업체 (미국) 안좋음.
AI 버티컬AI:특정분야 특화 AI, 적은데이터+전문지식, 후발주자도 경쟁가능.데이터->알고리즘->서비스 고도화
[3.25한국]  
현대 현대 미국 29조 투자. 현대제철 제철소->강판생산, 현대차->30만대 생산 전기차공장
전장 이재용 BYD 방문, 미래차 전장 행보. 삼디 차량용 OLED, 삼성전기 MLCC사업
조선 자율운항 선박 기술표준 지연, 국내기업 뒤쳐짐. 주요 경쟁국 국가 주도 인프라 구축. 기술종속 우려.
방위 일본 통합작전사령부 출범.방위태새 강화. 중vs대만. 중국 봉쇄전략 준비 완료.
영국 공무원 감축. AI적극 활용. 세수확보, 행정절차 간소화.
친환경 SK이노자회사 플라스틱 재활용 사업 연기, 공정과정 비용 과다, 탄소배출량도 많음.수요처도 없음.
수소사업도 재검토. 3만t 액화수소플랜트 완공 but 가동률 낮음
로봇 LG이노텍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양산 준비. 
배터리 건식공정 배터리 생산. 액체용매, 건조과정 생략. 전력 시간 인력 줄여 원가절감.but 수율 문제. 
IT 네이버 의료AI 투자. 아픈 부위 증상 입력시 예상병명 진료병원 찾아줌. 서울대병원에 의료 LLM 개발.
반도체 퓨리오사AI 메타 인수제안 거절. 자체개발 AI반도체 독자성장 도전.H100 비교 성능 절반, 전력 1/4. 더 효율적
식품 생선 가격 상승. 산지 생산량 줄어. 고등어 갈치 오징어 생산량 감소.
이커머스 틱톡숍에 뷰티 식품업체 입점. 삼양, 코스알엑스, 에이피알 등 틱톡숍. 거래액 급증.
증권 환율상승, 시장변동성확대, 자기매매 손익증가, 해외수수료 증가, PF재개->수익성 증가.
[3.26서울]  
전기차 BYD 전세계 자동차 판매 5위. 23년은 10위. 매출액 1000억 달러. 유럽,일본차 부진.
경기 짐로저스: 연말 또는 2년 내 경기침체 에상, 미국주식 타격, 70년대 와 비슷. 경기침체,인플,보호무역 강화. 원자재는 안전자산. 석유 금 은 농산물. 우즈벡 성장 주목. 천연자원 풍부
현대 미국투자. 제철소건설, 자율주행 로봇 등 협력, 120만대 자동차 생산, 원자력, 신재상, 전기차충전소 확충
한국 적극재정. AI등 미래 전략산업 적극적 예산 편성. AI,바이오,양자 투자. 
환율 50일만에 다시 1470원. 미국 경기호조, 트럼프 불확실성, 안전자산선호, 국내 정치 불안 -> 금리인하어려움->경기하방 대응 어려움.
철도 20년전 KTX 차량 새것 대체 필요. 27년 발주 33~34년 교체완료. 비용 5조. -> 부채심각->요금인상 요구
LNG 알래스카 주지사 한국 방문. LNG 투자 요청.
기업 LG이노텍: FC-BGA, 카메라모듈 증설. 로봇부품 양산 준비, 구미와 투자협약 MOU. 
롯데케미칼: 친환경 수소 발전, 수소 충전 사업.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생산, 인니 석화 생산거점 건설
현대인프라코어: 에티오피아 점유율 57%, 에티오피아 코발트 리튬 등 광물산업 육성, 아프리카 점유율 향상
의류 대기업은 근로자,실적 감소, 디자이너브랜드(중소)는 근로자 실적 증가. 젊은층 공략 희비/
전기 산업용전기료 3년간 과도하게 상승. 철강 화학 디플 민감업종 부담. 산업경쟁력 약화.
[3.27머니]  
한미 트럼프 농축산물, 자동차인증, 플랫폼규제,의약품가격통제, 영화 스크린쿼터 등 한국 비관세장벽 문제삼아.
한국은 에너지 조선 반도체 방위산업 부각.
농산물 러우 부분 흑해 휴전: 러시아 농산물 비료 수출 가능
미국 무디스:트럼프 관세정책(높은관세, 부족분 못채움)->국가재정악화->부채,적자증가->미국채수요감소->산용등급강등 가능성.
마이데이터 의료 마이데이터 제소 시행, 보건의료 데이터 시장 성장. 의료AI, 신규 치료 서비스 발전.  3곳의 특수기관만 활용
양자 SKB PQC전용회선 사업 본격하. 양자통신, 양자암호기술.
[3.28매일]  
철강 현대제철 철근공장 셧다운. 건설업황부진->공급과잉->철근가격 급락->누적적자.
자동차 미국 수입산 자동차 부품 25% 관세부과.엔진 변속기 파워트레인부푸므 전기부품.
한미 FTA 정조준. 개정 혹은 폐지. 미국에 투자 요규. 
현대차 미국 연 120만대 생산가능. 첨단제조기술 적용. SW중심공장, AI+IT 데이터분석.  로봇 고위험 공정 담당
210억 달러= 86억 자동차,부품+61억 제철,부품+63억 미래사업 투자
방위 북한 드론중요성 인지. 자폭드론비행 시연. 
양자 미국 56큐비트 양자컴 무작위성 입증. 수학적으로 최초 입증.
[3.29한국]  
한국 자동차 25% 관세부과->자동차주 급락
알리바바 AI과잉투자 우려, MS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중단설, 중국 엔비디아 제품 규제->반도체주 급락
공매도 재개로 거래대금 급감, 금융주 배당락->증권 금융 급락
정치적불확실성->환율 1470원 돌파. 
유통 쿠팡,CU,무신사등 자체 PB상품 전면. 저렴한 가격, 짧은 상품 개발주기, NB(제조사, 제일제당, 농심) 매출 앞지름
자동차 미국 수입자동차 관세부과->차량가격인상 현실화, 페라리 미국판매가 10%인상. 중고차가격도 올라.
EU 재정지출간 의견. 부유한 북유럽(독일,네덜란드) vs 가난한 남유럽(이탈리아,스페인)
자율주행 현대차 27년말까지 자율주행 레벨2+양산. AI, 센서기술 추가.  
[3.31서울]  
바이오 알테오젠 : 비만약 한달에 한번 맞도록. 주사제형기술. 투약효과지속.  삭센다 매일, 위고비 월 1회. 
자동차 미국 관세부과->수출 수주 감소->내수도 부진->부품업체 부도 시작. 
철강  포스코: 수소환원철(하이렉스), AI기술 준비. 석탄줄여, 작업장 효율성 안정성 증가. 
해외진출. 인도, 미국 제철소 건설추진. 신소재 고망간강(기가스틸)-> LNG탱크 등에 사용. 
미국 중국에 최혜국 지위 박탈 가능성->모든 중국산 35%관세, 반도체 태양광패널은 최대 100% 관세
엔터 네이버:버추얼아이돌 사업
카카오:오픈채팅활용. 아이돌팬심.연예인과 소통. 
통신 SKT: 에이닷. 토종AI에이전트. 트웰브랩스 투자. 
KT: MS와 협업시너지 집중. AI클라우드 상품. 공공용 AI,클라우드 홍보. 
LG: 구글 아마존 LGAI연구원 협력
건기식 매출 성장. 2030 소비 증가. 편의점에서 건기식 폭팔적 상승. 업계는 수익성 높음
   

 

투자자는 신문을 읽을때 가장 중요한 정보를 어디에서 즉시 얻을 수 있는지 자신만의 루틴을 습득해야한다.
특히 행간 사이에 숨겨진 정보를 읽어낼 수 있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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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 기업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로 시작

18년 한국콜마 자회사로 인수

19년 한국 30호 신약 케이캡정 출

20년 inno.N으로 새출발

 

○ 전문의약품, 헬스, 뷰티 사업

○ R&D
 순환, 대사, 소화 질환 치료제 및 수액 등 
소화, 암, 면역 질환 및 감염/백신 분야 신약 개발

세포유전자치료제 연구

헬스 뷰티 제품 연구

 

○사업

-전문의약품 

-HEALTH

컨디션, 헛개수, 새싹보리, 홍삼제품, 아이스티 음료수 등

-BEAUTY

스칼프메드 (평점 나쁘지 않아)

 

○CEO,지배구조
-사내이사: 곽달원(CEO), 마케팅전문

                   송근석, 수의과전문,임상개발

-비상무이사: 윤상현, 서울대 경영공학, 한국콜마 대표이사 등

-사외의사 : 문병인(의학박사), 박재석(무역학, 김앤장), 손여원(약학박사) 

 

○ 성과

케이캡 누적 해외 47개국 진

GLP-1 비만치료제 3상 돌입

 

○생산시설
충북 청주시 오송-항암주사제, 수액제, 내형고형제
충북 청주시 오송수액공장- 수액제

충북 음성군 대소면 - 수액제, 내형고형제, 원료의약품
경기 이천시 - 백신, 유전자재조합, 항생주사제, 심혈관주사

경기 하남 - 첨단바이오의약품

 

○ IR자료

-4Q23

신약 K-CAB 출시를 기점으로 초고속 매출 성장 [’19~23년*5개년 매출 CAGR 8.8% 기록]
소화성궤양용제 시장에서 3세대 P-CAB은 2세대 PPI를 빠른 속도로 대체

초대형 시장 미국, 중국 포함 35개국에 기술 수출 완료 


세계 1위 시장 중국 출시 완료, 2위 시장 미국 진출을 위한 임상 3상 진행중

전문의약품 89%, H&B 11%

오송 수액신공장 가동(‘22.06)으로 추가 성장 동력 확보

 

글로벌 아토피피부염 시장 지속 성장 : 27년 20조원

반려동물 의약품 시장 급격한 성장

JAK저해제 동물의약품성공사례및반려동물피부질환시장급성장

-3Q24

★홈페이지 매우 깔끔하네~!

 

[사업보고서 4Q23]

-전문의약품 매출비중 89%, H&B 11%

-순환,당뇨,항암,신장질화 등 전문의약품(ETC), 원료의약품(API) 제약사

-H&B 컨디션, 헛개수, 티로그 등 출시

-탈모,두피케어 장진출

-암,간질환,자가면역질환, 세포유전자치료제,항암제 등 신약 연구

-생산공장 오송/대소/이천

-H&B는 외주가공 생산판매.

-매출경로 전문의약품->종합병원,병원,클리닉. H&B->CVS,대리점, 뷰티->커머스,제휴영업.

○산업개요

-제약산업: 첨단산업, 기술집약도,신제품개발여부,경기영향적어. 신약이 경쟁력

-의약품 연평균 6.6% 성장. 가격높아도 비용지불

-제네릭의약품은 차별화 낮아. 경쟁 치열. 

-규제 강

-H&B : 하절기 매출증가. 원재료 민감. 진입장벽 낮아. 최근 건강트렌드. 숙취해소 니치마켓공략. 

-숙취해소는 연말 증가. 건강생각.5개 제품 시장주도. 젤리,환,겔 등 제형다양화.

○주주사항

-한국콜마 43.01%

-CEO, 이사진 주식 하나도 안들고 있음..다른 높은사람도 하나도 안들고 있음. ->싫어지는군

-전무 2명 소량 주식 들고 있음..

○경영진단

-케이캑 성공적 안착, 대형제약사와 공동판매 체결

-H&B 컨디션+건강음로 티로그 출시, 화장품 신제품 출시

-자산: 운전자본증가

-부채: 단기차입금, 리스부채 증가. vs 사채 만기상환으로 감소.

-자본: 이익이영금 증가

-매출: 소폭감소

-영익: 소폭 증가, 마케팅, 연구개발 증가에 따른 판매관리비 증가 vs 광고비 감소

-P-CAB 계열 신약 케이캡 국내안착+적응증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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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마도 인증키 유효기간 지나서 새로 다시 받아야할때 나오는 error

2. Open dart 로그인

3. 인증키신청/관리->오픈API 이용현황

4. 역시 종종 인증키 업데이트 해줘야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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