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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황주 매수, 주목받는 신기술 추종, 고성장 국가에 대한 투자 등의 방식을 통해 성장에만 매달리는 투자자는 저조한 실적을 낼 수밖에 없다.
- 높을 실적을 내는 투자 종목 대부분이 성장 산업이 아니라 사양 업종과 저속 성장 국가에서 나왔다
- 기술 혁신이 경제 성장을 촉진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저조한 실적으로 계속해서 투자자에게 큰 실망을 안기는 일종의 양날의 검 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 가치평가액, 즉 투자로 얻는 이익과 배당금 대비 주식 가격에 그 답이 있다.
- 주가는 낮고 배당수익률은 매우 높았기 때문에 이 주식을 사서 배당금을 재투자한 사람은 주식 수가 처음에 샀던 수량보다 약 15배로 늘어났다.
- 주식의 장기수익은 이익이 실제로 얼마나 증가했느냐가 아니라 투자자가 애초에 기대한 이익과 실제 이익을 비교한 값에 좌우된다.
- 주식의 수익은 이익성장률에 달린것이 아니라 이익성장률이 투자자의 기대 수준을 초과하느냐 아니냐에 달렸다.
- 배당금 재투자를 통한 주식 추가확보로 고수익을 낼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 창조적 기업에 투자하는 사람은 너무 비싼 가격에 주식을 사기때문에 수익 면에서 낭패를 본다.
- 성장에 대한 기대 수준은 낮고 배당수익률이 높은 상황이야말로 고수익을 올리는데 최적의 환경조건이다.
- 가장 잘 아는 제품에 집중해 품질수준을 유지하면서 세계로 시장을 확대한다는 경영원칙에 따라 기업을 운영했다.
- 성장기대치가 낮은 기업은 가격이 워낙 낮게 형성돼서 성장률이 높지 않더라도 충분히 괜찮은 투자 수익을 올릴수 있다.
- 투자자는 고성장 기업에 대해서는 너무 낙관적으로, 저성장 기업에 대해서는 너무 비관적으로 보는 경향이 있다.
- 성장 전망만 고려해 투자하면 저조한 수익이라는 함정에 빠지고 만다.
- 단기적으로 엄청난 성장률을 기록하기보다 일정 수준의 성장률을 꾸준히 유지하는 쪽이 더 낫다.
- 투자자는 대체로 기술주에 대해 높은 이익성장률을 기대하는 경향이 있고, 이 낙관적 기대치가 가격에 반영됐기 때문에 실제로 이들 기업이 번창하더라도 기대만큼 고수익을 내는데는 역부족하기 때문이다.
- 비관적 전망을 부수는 데는 약간의 실적 향상만으로도 족했다.
- 자신이 산 주식과 사랑에 빠지지 말라는 것이다. 항상 객관성을 잃지 말아야한다.
- 잘 알려지지 않은 기업이 엄청나게 고평가 되는 현상 또한 거품의 또 다른 징후다.
- 확실한 사실은 합리적 근거에따라 장기적으로 높은 이익성장률을 기대할 수 있는 종목에 한해서만 주가수익률이 높은 것을 용인해야 한다는 점이다.
- 장기적 관점에서 옳다고 해서 단기적 관점으로도 반드시 옳으리라는 보장은 없다.
- 경제성장과 수익성장은 결코 동의어가 아니다. 생산성 증가가 오히려 수익을 파괴할 수 있고 더불어 주가도 무너뜨릴수 있다.
- 경체 혹은 쇠퇴중인 업종에 속해 있으면서도 잘 나가는 기업을 놓칠 위험이 있다.
- 배당금 형태로 기업의 이익을 주주에게 되돌려주면 경영진이 애먼 짓으로 주주의 수익을 낭비할 가능성은 그만큼 줄어든다.
- 부풀려진 가격보다 내재가치에 주목하는 쪽을 택한 신중하고 끈기 있는 투자자가 결국은 승리했다.
- 남들이 하는대로 따라 투자했다가 손실을 보면 같이 실패한 다른 사람들을 보면서 마음의 위안이라도 삼을 수 있다.
- 그런데 아무도 사지 않은 종목에 투자했다가 손실이 나면 그 실패에 대한 책임을 온전히 혼자 떠안아야하고 아무도 자신을 동정하지 않는다.
- 주식수익은 이익성장률 자체가 아니라 기대치 대비 성장률에 기반을 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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