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17 미스토홀딩스, 강남 신사옥 시대 연다…내년 본사 이전
서울 강남으로 본사를 이전하며 글로벌 브랜드 포트폴리오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적으로 추진
인재 확보와 사무공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근무 환경 개선
중화권 라이선스 및 유통 사업 확장, 신규 브랜드 편입 등으로 조직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
25.12.16 미스토홀딩스, 시가 기준 3036억 규모 자기주식 소각 결정
자기주식 보통주 700만3999주를 소각
이는 총 발행주식 6009만5839주의 11.7%
25.12.05 선택과 집중' 패션업계, 저성장 속 비효율 브랜드 정리
미스토홀딩스(구 휠라코리아)는 최근 케즈(Keds)의 국내 라이선스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오프라인 매장을 순차적으로 철수
미스토홀딩스가 수익성이 낮은 비핵심 브랜드를 정리하고 주력 브랜드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의 일환
25.12.04 미스토코리아, 美 100년 스니커즈 브랜드 '케즈' 접는다
미스토코리아가 미국 스니커즈 브랜드 '케즈(Keds)' 사업을 접는다. 2021년 라이선스를 확보한 지 4년 만
25.12.01 좁아진 '휠라' 입지…'안타 효과'로 돌파구 찾을까
골프 호황에 웃었지만…본업 패션은 뒷걸음질
내수 의존도 높은 휠라…해외 진출로 한계 극복
미국 내 골프 인구 증가는 물론 관련 소비 수요가 확대되는 등 긍정적인 흐름
휠라 브랜드 노후화와 소비심리 위축을 극복하기에는 역부족
본업의 부진을 감수하더라도 수익성이 높은 골프 중심으로의 체질 전환을 서두른 것이라는 관측
휠라를 포함한 미스토 부문은 내수 시장에 대한 의존도
중국 최대 스포츠웨어 기업인 안타그룹에 대한 기대감
안타그룹과 합작 법인을 설립했다. 지분율은 미스토홀딩스가 15%를, 안타그룹이 85%를 보
휠라는 안타그룹의 탄탄한 유통망을 바탕으로 중국 내 2000여 개 매장을 운영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 현지에서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로 자리매김
안타그룹으로부터 매출의 약 3%를 로열티로 받고 있어 외형 확장이 곧 수익 증가로 연결
안타그룹이 중국을 넘어 공격적인 해외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25.11.20 미스토홀딩스, 패션 불황 속 '나홀로 성장'
3분기 매출 전년비 3.7% 증가, 골프 장비 등 다각화 주효, 아쿠쉬네트 매출만 9076억원
쿠쉬네트의 골프 브랜드 타이틀리스트가 골프공 ‘프로V1’ 및 신제품 아이언의 수요 증가로 큰 폭의 성장
. 프로V1 골프공은 세계 프로 대회에서 10명 중 7명이 사용할 만큼 선수들에게 압도적인 지지
25.11.18 2025년 3분기 연결매출 1조 882억 원
휠라(FILA) 브랜드 리포지셔닝 전략을 본격화하며 ‘에샤페(Echappe)’ 시리즈 신제품
특별배당 성격의 분기배당을 주당 940원으로 확정
25.11.13 미스토홀딩스·아모레퍼시픽, K패션·K뷰티의 ‘지속가능성’ 찾아
미스토홀딩스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2019년 국내 최초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을 시작으로 온실가스 관리, 재활용 소재 제품 개발 등 ESG 활동을 체계화
25.11.05 이탈리아에 브랜드 체험 센터 개관, 휠라의 찬란한 과거와 브랜드 미래 잇는 이정표"
휠라가 브랜드의 뿌리이자 상징적인 공간인 이탈리아 비엘라에 역사와 미래를 모두 담은 의미깊은 공간 열어
25.10.21 미스토홀딩스, '자회사 활용' 주주환원 재원 확보 순항
3개년간 최대 5000억원을 주주환원에 투입하겠다는 계획
25.10.31 미스토홀딩스 '휠라', 일본 공략 확대…'에스파 닝닝' 전면에
25.09.25 미스토홀딩스, 골프 쏠림 심화···FILA 매출 20% 급감
아쿠쉬네트 부문이 성장세를 이어가며 전체 매출을 떠받쳤지만, 그룹의 정체성인 FILA 브랜드 매출은 20% 가까이 급감
미국과 유럽에서 골프 인구가 4700만명을 넘어서고 신제품 'Pro V1'과 풋조이 골프화 판매가 호조
특히 중국·홍콩·대만에서 라이선스 모델을 통해 운영되는 사업 구조가 현지 소비 위축의 직격탄
브랜드 전략 차원에서 러닝·테니스 등 퍼포먼스 라인을 강화하고 있지만, 글로벌 소비자 인식이 여전히 '패션 캐주얼'에 머물러 있어 단기간 실적 개선은 쉽지 않은 상황
매출의 80% 이상이 골프 사업에 집중돼 있어 글로벌 골프 시장이 흔들리면 그룹 전체 실적에 치명타가 될 수 있다는 것
25.10.08 안타스포츠' 올라 탄 휠라, 호주·뉴질랜드 간다…미스토홀딩스 기대감↑
휠라(FILA)가 중국 스포츠웨어 기업 안타 스포츠(이하 안타)의 해외 확장 전략에 힘입어 호주·뉴질랜드 진출에 속도
25.09.17 미스토홀딩스, 200억 규모 자사주 추가 취득 및 특별배당 결의
25.08.22 미스토홀딩스, '휠라' 괜히 지웠나…흔들리는 '정체성'
부진한 휠라 대신 골프와 패션 유통에 힘을 싣고 포트폴리오 다변화
한소희를 모델로 기용하고 '에샤페', '페이토', '판테라' 등 신제품을 내놨지만 실적을 끌어올리기엔 역부족이었다. 소비심리 위축과 내수 패션 시장 침체 탓에 휠라도 타격을 입었다.
아쿠쉬네트는 글로벌 무대를 겨냥하고 있다. 현재 아쿠쉬네트의 매출은 미국(60%) 유럽, 중동, 아프리카(13%), 한국(12%), 일본(6%) 순. 아쿠쉬네트는 동남아시아 시장까지 사업을 확대할 계획
마르디 메르크디', '마뗑킴',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등 인기 K-패션 브랜드의 중화권 독점 유통 계약을 따내며 신시장 개척
25.08.21 실적 좋아도 본업 부진...웃을 수 없는 미스토홀딩스 父子
본업인 미스토(휠라) 부문은 계속해서 부진한 데다, 매출이 ‘아쿠쉬네트’에 편중돼 있어 본업 살리기와 사업 다각화가 과제
미스토홀딩스의 전체 매출 중 80% 이상이 아쿠쉬네트
25.08.22 아버지가 키운 휠라, 아들이 부활 시킨다"... '3마'로 中 패션판 뒤흔든 미스토홀딩스의 반전
'마르디 메크르디', '마뗑킴',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국내 MZ세대 사이에서 이미 입소문 난 이른바 'K-패션 3마'가 중국 패션 시장에서도 빠르게 존재감
단일 브랜드에 의존하던 기존 구조에서 벗어나 국내 K-패션 브랜드의 중화권 진출과 유통을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
안타스포츠와 함께 중국 사업을 전개 중인 휠라는 올해 '618 행사'에서 스포츠 브랜드 매출 기준 나이키에 이어 2위
25.07.16 같은 듯 다르게’…미스토홀딩스 · 무신사의 평행 행보
마뗑킴(Matin Kim), 레이브(Raive), 레스트 앤 레크리에이션(Rest & Recreation) 등 다양한 K-패션 브랜드의 중화권 유통을 적극 추진
무신사 역시 안타그룹과 합작형태로 ‘무신사차이나’를 설립하고 무신사스탠다드의 중화권 진출을 준비, 무신사는 일본 마뗑킴의 브랜드 총판을 담당
25.07.02 미스토홀딩스 好好…안타스포츠, 휠라 中 9조 브랜드로 키운다
중국 스포츠웨어 공룡 안타스포츠(ANTA Sports)가 '휠라'(FILA) 육성에 본격 드라이브
미스토홀딩스(옛 휠라홀딩스)가 중국 내 휠라 사업에 직접적으로 관여하지 않지만 안정적인 로열티 확보에 대한 기대감
'2024~2026년 3개년 글로벌 성장 전략' 안타스포츠는 휠라의 매출을 최대 500억 위안(약 9조원) 규모로 늘리는 것을 목표
휠라의 중국 성장은 미스토홀딩스의 든든한 수입원. 안타스포츠로부터 매출의 약 3% 수준에 달하는 로열티를 수취
25.04.01 휠라홀딩스, ‘미스토홀딩스’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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